2025 5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는 89.6으로 전월대비 4.1 포인트 상승 p( 자금조달지수는 79.3으로 전월대비 포인트 하락 1.3p( ) 자재수급지수는 96.2로 전월대비 포인트 상승
1. 2025 5월 주택사업경기전망지수
□ 주택산업연구원이 주택사업자를 대상으로 설문조사한 결과 월 망지수는 전월대비 4.1 상승 p 5 주택사업경기전 한 89.6으로 나타났다. 특히 수도권에서 큰 폭 (20.2p)으로 상승해 104.4로 전망됐고 비수도권은 , 다. 수도권은 20.2 상승 p 0.6p 상승하여 86.4로 전망됐 한 104.4로 전망됐다. 인천은 21.6p(75.0→96.6), 경기는 20.0p(80.0→100.0), 서울은 19.0p(97.6→116.6) 상승하는 등 수도권 전역에서 큰 폭으로 상승했다. 특히 서울은 기준치(100.0)를 크게 상회하며 수도권 회 , 복세를 견인한 것으로 분석된다. 수도권에서는 지수가 작년 월 이후 개 10 (107.4) . 3% 7 월 만에 기준치(100.0)를 상 회했다 기준금리 동결과 대출금리 대 진입 실수요자 중심의 매수세 확 , . 산이 서울 및 수도권 주요 지역의 회복세를 이끌며 지수 상승에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 특히 서울의 3월 주택 거래량은 월 건 가해 약 1 건 , 2 (10,338 ) 대비크게 증 5,000 을 기록했고 수도권 인허가 실적도 전년 동월 대비 45.3% 상승하는 등 전반적인 시장 호조가 사업자 심리에 긍정적으로 작용한 것로 분석된다. - 1 비수도권은 0.6 상승 p 한 86.4로 전망됐는데, 광주는 23.6p(70.5 94.1) → 로 가장 큰 상승폭을 보였으나, 경북은 △ 22.4p(91.6 69.2) → 로 가장 큰 하락폭을 보였다. 광역시는 4.6 상승 p 다. 한 90.9로 전망됐으나, 도지역은 2.4p 하락한 83.1로 전망됐 광역시는 광주 23.6p(70.5→94.1), 세종 18.7p(100.0→118.7 대구 ), 83.3 부산 ), 6.1p(77.2→ 4.5p(81.8→86.3) 순으로 상승했고, 울산 13.4p(100.0 86.6), → 대전 11.8p(88.2→76.4) 순으로 하락했다. 도지역은 전북 9.8p(81.8→91.6), 경남 5.0p(86.6→91.6), 제주 2.1p(81.2→83.3) 순으로 상승했고, 충북과 전남은 전월과 동일하며, 경북 22.4p(91.6 69.2), → 강원 13.3p(83.3→70.0), 충남 0.5p(92.8→92.3) 순으로 하락했다. 비수도권 중 광역시 지역의 상승세에 따라 전반적으로는 년 월 이후 2024 11 최고치를 기록했다. 지방 주택시장에 대한 세제·금융상의 보완조치와 더불 어, 특히 세종은 대통령실 및 국회 이전과 같은 대선 변수에 영향을 받아 가격 상승세가 이어지고 있으며 이와 같은 기대감이 사업자들의 심리에 긍 , 정적으로 영향을 준 것으로 보인다. 그러나 전국 미분양 주택재고의 가 76% 비수도권에 위치하는 등 부정적인 시장환경으로 인해 비수도권 지수는 여전 히 기준치(100.0)를 하회하고 있어 호황으로 판단하기에는 어렵고 주택사업 환경이 일부 개선된 것으로 해석된다. , 6다만 월 초 대선을 앞둔 정치적 불확실성으로 주택공급 관련 법안의 입법 , 논의가 지연되고 있고 향후 새정부의 정책 방향에 따라 부동산 시장의 흐 름이 달라질 가능성이 있는 만큼 지속적인 관찰이 필요하다.
2. 2025 5월 자금조달지수 및 자재수급지수
□ 월 5 전국 자금조달지수는 전월대비 1.3p 하락한 79.3으로 전망됐고, 자재수급 지수는 3.3p 상승한 96.2로 전망됐다. 자금조달지수가 소폭 하락한 것은 기준금리 인하 기대에도 불구하고 실제 조 달금리가 여전히 높은 수준을 유지하고 있는데다가, 건설업 부실 증가 등에 따른 관리 PF 강화 등으로 자금조달여건이 개선되지 않고 있는 것으로 보인 다. 여기에 건설수주 감소, 지방을 중심으로 한 미분양 적체, 미수금 누적 등 전반적인 건설경기 부진이 겹치면서 사업자의 자금흐름이 악화되고 조달 시 장도 위축되는등 이중의 압력이 작용한 결과로 분석된다. , 자재수급지수는 상승했는데 이는 최근 원달러 환율 상승에 따라 주요 수입 원자재의 가격이 오르며 원가 부담 요인이 확대됐음에도 불구하고 국내 건 , 설시장에서는 착공 부진과 수요 위축으로 자재 수요가 줄면서 자재 가격이 하향 안정세를 유지하고 있기 때문으로 분석된다. 특히 시멘트 철근 등 주요 , 건자재의 단가가 지난해 말 대비 보합세를 보이거나 일부 하락세를 나타내는 , 등 자재 가격 안정세가 이어지면서 자재 확보에 대한 부담이 완화되어 지수 상승에 영향을 미친 것으로 보인다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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